#YOurFreedom Project 

全ての展示再開を実現させるためには、たくさんの人が関心を持ち、声を上げることが力になります。そこで観客、アーティスト、SNSを通じた世界の人々との協働プロジェクトとして#YOurFreedomプロジェクトを企画しています。

 

#YOurFreedomプロジェクトでは、「世界中の不自由の声を集める」という試みを行ないます。観客に、自身が抑圧された経験を紙に書いてもらい、それを現在閉じられている展示室の扉に貼っていくのです。現在その実現可能性についてトリエンナーレ事務局と協議中ではありますが、今週中に美術館で試験的に実施した上で詳細を決定します。

 

この、声をカードに書くというスタイルは現在展示を中止しているモニカメイヤーの作品the clotheslineのコンセプトを受け継ぐ形です。

 

さらに、SNSでは#YOurFreedomのハッシュタグを使い投稿を募りたいと思います。

質問内容はこちらです。

 

ー あなたは自由を奪われたと感じたことはありますか?

あるいは不自由を強いられていると感じたことはありますか?

それはどのようなものでしたか?

ぜひ、この質問の答えを紙に書いて、ハッシュタグをつけて投稿してください。

#YOurFreedomプロジェクトはジェンダーも国籍も年齢も問わない、様々な不自由が可視化され共有される場所です。これはみんなが被っている暴力や差別、不自由を各々が認識し、ノーというための行為です。そのための第一歩として、不自由でいっぱいになった扉を開けなければならない。私たちはオーディエンス、ボイコットを実施しているアーティストとのコラボレーションによってそれを可能にしたいと思っています。

모든 전시의 재개를 실현시키기 위해서는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목소리를 높이는 것이 힘이 됩니다. 이를 위해 관객, 아티스트, SNS를 통해 전 세계의 사람들과 협동하는 프로젝트로서 #YOurFeedom Project를 기획합니다.

 

#YOurFeedom Project에서는 “전 세계의 부자유의 목소리를 모으기”를 시도합니다. 관객이 자신이 억압받은 경험을 종이에 적고 현재 닫혀있는 전시장 문에 붙이고 있습니다. 현재는 그 실현 가능성에 대해 트리엔날레 사무국과 협의 중입니다만, 이번 주 안에 미술관에서 실험적으로 실시한 후 상세한 내용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관객의 목소리를 카드에 적는 스타일은, 현재 전시를 중지하고 있는 모니카 메이어의 작품 <The Clothesline>에서 물려받은 형식입니다.

 

나아가 SNS에서는 #YOurFeedom Project의 해시태그를 사용해 투고를 모아가려 합니다.

 

질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신은 자유를 빼앗겼다고 느낀 적이 있습니까?

-당신은 부자유를 강요받고 있다고 느낀 적이 있습니까?

-그것은 어떤 것이었습니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적어 해시태그를 붙여 투고해 주십시오.

 

#YOurFeedom Project 프로젝트는 성별도 국적도 연령도 관계없이, 다양한 부자유가 가시화되고 공유되는 장소입니다. 이는 모두가 겪고 있는 폭력이나 차별, 부자유를 개개인이 인식하고, ‘NO’라고 거부할 수 있게 하기 위한 행위입니다. 이를 위한 첫걸음으로서 부자유로 가득해진 문을 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우리들은 관객들과 전시를 중지하는 보이콧을 실시하고 있는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에 의해 이를 가능하게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Everyone needs to raise their voice to achieve the reopening of all exhibits at the Aichi Triennale. To facilitate this, we’re planning the #YOurFreedom Project, a collaboration with viewers, artists and social media users.

For this project, we want to gather the voices of people all over the world who have faced discrimination or oppression. To participate, viewers are asked to write their experiences being oppressed in any way on cards, and then post these on the door to the currently discontinued exhibition. The Triennale management is working with the museum to determine the feasibility of the project, but we will conduct a test run at the museum  in this week. Furthermore, we will release more details about the project at this test run.

 

This work inherits the concept of “writing” your voice on a card from Monica Mayer’s the clothesline, featured in the currently discontinued exhibition. 

 

In addition, we hope to gather posts on social media that use the hashtag #YOurFreedom. Below are the questions we’d like you to respond to.

 

Have you ever felt that your freedom was taken away from you? 

Or, that you were coerced? 

If so, could you describe the circumstances of your experience?

 

Please write your answers to these questions on paper, or social media, followed by the hashtag above.

 

The #YOurFreedom project is a space where people can visualize and share various experiences they’ve had with oppression, regardless of gender, nationality, or age. Here, everyone can recognize the violence, discrimination and oppression that so many face, and collectively deny these. As a first step, we have to open this door full of oppression. We want to make this possible in collaboration with the audience, and the artists boycotting the Trienna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