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2 遠藤水城(芸術監督 Vincom Center for Contemporary Art、ベトナム)

9/24 國分功一郎(哲学者)x 木村草太(憲法学者)

9/30 毛利嘉孝(社会学者、東京藝術大学大学院教授)



아이치 트리엔날레 2019의 소동에 대한 반응으로, 나고야시 엔도지 부근에 설립된 아티스트가 운영하는 스페이스입니다. 주소는 2-chōme-10-10 Nagono, Nishi Ward, Nagoya, Aichi입니다.


아티스트들이 전시를 통해 연대를 표명하고, 시민과 논의하는 장소입니다. 또한 ReFreedom_Aichi의 물리적인 플랫폼으로서의 측면도 갖고 있습니다.


전시 재개를 위한 시민들의 찬동을 얻기 위해, “아이치 트리엔날레 2019에서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으며, 왜 이러한 운동을 일으키는가?”에 대해 설명하고, 전시 재개의 참뜻을 알리는 것이 목적입니다.


또한, 젠더 차별, 역사 부인, 증오, 검열을 강하게 비난하며,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빙해, 작가가 주도하는 포럼과 워크숍을 개최합니다.


<게스트 스피커>

9월 22일 엔도 미즈키 (예술감독, Vincom Center for Contemporary Art, 베트남)

9월 24일 고쿠분 코이치로 (철학자), 기무라 소타(헌법학자)

9월 30일 모우리 요시타카 (사회학자, 도쿄예술대학교 교수)


Sanatorium is an artist-run space, located in the vicinity of Endoji, Nagoya City, established in response to various issues surrounding the 2019 Aichi Triennale. The adsrees is : 2-chōme-10-10 Nagono, Nishi Ward, Nagoya, Aichi. It allows artists to display their solidarity by showing work, as well as provides a forum for residents of the area and artists to meet. The space also acts as a physical platform for our online presence, ReFreedom_Aichi.

In order to gain support from residents for the reopening of the exhibition, we aim to explain what is currently happening at the Triennale, the need to organize this movement, and the true meaning of the reopening of the exhibition.


Furthermore, we denounce all forms of gender-based discrimination, denialism, hate, and censorship, and hold artist-run forums and workshops with activists and specialists working to address these problems.